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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ef's Table
미쉐린 3스타의 왕관을 벗고 백지에서 시작하다: 도쿄 SÉZANNE 신임 Stephen Lancaster 셰프
스타 셰프 다니엘 칼버트가 화려하게 떠난 자리. 바통을 이어받은 스티븐 랭커스터는 시간과 발효, 그리고 일본의 계절을 통해 ‘SÉZANNE 2.0’을 만들어간다.
2026-09-02
#Stephen Lancaster # Sezanne # Toky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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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eyond the Table
부드러운 힘으로 완벽한 마리아주를 빚다, 밍글스 이현재 총괄 소믈리에
대한민국 유일의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. 그 왕관의 무게를 견디며 매일 빈틈 없이 밍글스의 흐름을 지휘하는 사람이 있다. 자신을 내세우기보다 가장 낮은 곳에서 팀을 받치고, 늘 겸손하게 와인을 다뤄야 한다고 말하는 밍글스의 이현재 총괄 소믈리에다.
2026-09-01
#이현재 총괄 소믈리에 #밍글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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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ef's Table
정답보다 즐거움을 좇는 두 바텐더의 놀이터, ‘파인앤코’
남들이 하지 않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시작한 홍두의와 박범석의 파인앤코 — 이제는 새로움보다 즐거움을 이야기한다.
2026-08-31
#파인앤코 #홍두의바텐더 #박범석바텐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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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ef's Table
맛으로 기억하는 영월: 더한옥헤리티지 신동민 셰프
더한옥헤리티지의 신동민 총괄 셰프는 풍경과 느낌, 향과 계절로 오래 기억되는 ‘영월의 맛’을 만들고 있다.
2026-08-27
#더한옥헤리티지 # 영월 # 데스티네이션 # 한식 # 신동민셰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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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ef's Table
가장 개인적인 맛, 장르가 되다: JINJOO 장진범 셰프
발효와 불, 어릴 적 음식의 기억과 낯선 나라에서 새롭게 발견한 재료까지, 자카르타 진주(Jinjoo)의 장진범 셰프는 장르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이 살아온 모든 경험을 하나의 ‘동시대 한식’으로 만들어가고 있다.
2026-08-26
#진주 #장진범셰프 #자카르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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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ef's Table
중국에서 개척한 한식 세계, 나비 류태혁 셰프
한식 파인다이닝과 캐주얼 비스트로, 그리고 한국식 고기 구이집까지 상하이와 중국이라는 넓은 무대에서 한식을 개척해가는 류태혁 셰프의 이야기.
2026-08-24
#나비 #나비상하이 #류태혁셰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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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ef's Table
오래된 프렌치를 오늘의 부산에서, 램지 이규진 셰프
트럼펫을 계속 불기 위해 요리를 시작했던 소년은 어느새 부산의 바다에서 직접 재료를 찾고, 자신만의 프렌치를 만들며, 다음 세대의 요리사들이 꿈을 이어갈 수 있는 레스토랑을 만들어가고 있다.
2026-08-21
#램지 # 부산 # 이규진셰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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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ef's Table
평창에서 찾은 목적지 레스토랑, 예미헌 정예진 셰프
커다란 통창으로 쏟아지듯 들어오는 강원도의 사계절이 정예진 셰프의 손길을 만나 식탁에 오르는 곳, 예미헌을 찾았다.
2026-08-20
#바랑재 # 예미헌 # 정예진 # 조희숙 # 평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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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ef's Table
오감예술가 손석호가 친근한 격식으로 맞이하는 공간, ‘소코’
바텐더가 일하는 모습만으로도 손님에게 좋은 에너지를 건넬 수 있어야 좋은 바라는 손석호, 흐트러짐 없는 한 잔과 친근한 격식으로 그 기준을 완성한다.
2026-08-18
#소코 #소코바 #손석호바텐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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